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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오세훈표 사업 백지화' 전원 'O'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오세훈표 일부 사업 백지화' 질문에 전원 'O' 팻말을 들었다. 후보들은 서울 시정, 민주당 현안 등 다양한 주제로 O/X 질문에 답변했다.
예비경선 O/X 질문 진행
JTBC가 진행한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이가혁 라이브를 통해 후보들의 O/X 질문 코너가 마련됐다. 이 코너는 후보자들이 사전에 질문을 공유받지 않아 후보자들의 즉각적인 판단과 논리력을 엿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각 질문당 30초의 답변 시간이 주어졌으며, 서울 시정뿐만 아니라 민주당 내부 상황 및 정치 현안 등 다양한 주제가 포함되었다.
'오세훈표 사업 백지화' 등 주요 질문 다뤄져
토론회 첫 번째 질문으로 '오세훈 '일부 사업', 투입 비용과 무관하게 백지화'에 대해 묻자 참가 후보 전원이 'O' 팻말을 들며 동의 의사를 표했다. 이 외에도 '시민 '통행권 보호' 위해 도심 집회 '예외적' 제한 필요?', ''공소취소 거래설' 관련, 김어준 씨 사과 필요?', '수도권 규제 완화하고 '메가 서울' 전략 강화해야?', '서울시장 예비후보 중, 이른바 '명픽' 존재한다?' 등의 질문이 이어졌다. 후보들은 각 질문에 대한 찬반 의견과 그 근거를 제시했다.
*출처: YouTube: JTBC News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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