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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최소 55명 부상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당국은 부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대전 공장 화재 발생 및 부상자 현황
금요일, 대전 시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최소 55명이 부상을 입었다. 국립소방청은 폭발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24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당국은 부상자 중 생명에 위협을 받는 사람이 있는지 여부는 즉시 확인하지 못했다. 소방 당국은 부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수색 작업 및 추가 실종자
남득우 대전 대덕구 소방서장은 현재 당국이 건물 내부에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최소 14명의 다른 사람들을 수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화재는 상당한 인명 피해를 야기했으며, 실종자 수색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피해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출처: SCMP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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