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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김훈' 신상 공개…전자발찌 훼손 후 도주
경기북부경찰청이 스토킹 살인 피의자 김훈(44)의 신상을 공개했다. 김훈은 2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
경기북부경찰청은 스토킹 살인 사건의 피의자 김훈(44)의 신상을 공개했다.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거쳐 이름과 나이, 사진이 공개된 김훈은 지난 3월 14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당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던 김훈은 살해 후 이를 끊고 도주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잔인한 범행, 공공의 이익 위한 결정
경찰은 이번 신상 공개 결정에 대해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며, 범죄 증거가 충분하고 공공의 이익이 있다"고 그 사유를 밝혔다. 피해 여성은 김훈이 스토킹하던 대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전자발찌 착용 상태에서의 재범과 피의자의 도주 시도로 인해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YouTube: KBS News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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