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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공천 미접수'에 장동혁 '공정 생명' 강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 미접수와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사의 표명에 대해 '공정'을 강조하며, 연락이 닿는 대로 의견을 들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 공천 신청 관련 입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지도부 긴급회의 직후,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신청 미접수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오 시장은 앞서 당에 인적 쇄신과 3대 혁신 요건을 요구하며 공천 신청을 미루고 있는 상황이다.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의 표명에 대한 대응
또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사의 표명과 관련해서는 "오늘 국회에 나와서 한 9시 10분쯤 보고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이 위원장에게 즉시 연락을 시도했으나, "전화기가 꺼져있는 것 같다"며 현재 연락이 닿지 않고 있음을 알렸다. 그는 "연락이 닿는 대로 이정현 위원장님을 만나 뵙고 말씀을 듣도록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출처: YouTube: KBS News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