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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 소아의료센터, 백혈병 환자 사망…후생노동상 '적절 대응'
일본 사이타마현 소아의료센터에서 백혈병 치료 중 10대 환자가 사망하고 2명이 의식불명에 빠졌다. 우에노 후생노동상은 사이타마시와 협력해 상황을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백혈병 치료 중 환자 사망 및 중태 발생
일본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사이타마현립 소아의료센터에서 백혈병 치료를 받던 10대 환자 1명이 사망했다. 이와 함께 2명의 환자가 의식불명 중태에 빠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사건은 의료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환자 안전 관리 및 치료 과정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후생노동상, 사이타마시와 협력해 대응 천명
우에노 후생노동상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병원의 지도와 감독을 담당하는 사이타마시와 긴밀히 협력해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사태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출처: NHK (20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