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일본 오사카, 하수도 공사 중 '지하 파이프' 지면 위로 솟아올라
일본 오사카에서 하수도 터널 공사 중 지하에 있던 거대한 파이프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지면 위로 솟아올라 주변을 놀라게 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오사카 도심서 대형 파이프 돌출
일본 오사카 도로 위로 길고 육중한 기둥이 솟아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는 길이 30미터, 지름 5미터에 달하는 지하 파이프로, 하수도 터널 공사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지면 위로 약 10미터 가량 튀어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 게임 슈퍼 마리오 속 그래픽을 연상시키는 이 거대한 파이프는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다.
고가도로 인접…인명 피해 없어
사고 현장 바로 위에는 여러 고가도로가 교차하고 있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현장을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출처: YouTube: MBC News (2026-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