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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6명, 호주서 '인도적 망명' 수용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6명이 호주에서 인도적 망명을 받아들이고 팀과 헤어져 호주에 남았다. 이들은 아시안컵 토너먼트 참가 후 이란으로 돌아가지 않을 권리를 설명받았다.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6명, 호주에 망명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6명이 호주에서 인도적 망명을 허가받아 팀을 떠나 현지에 머무르고 있다. 팀은 화요일 늦게 호주를 떠났지만, 6명의 선수는 남기로 결정했다. 당초 7명이 망명을 선택했으나, 1명은 마음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정부 지원과 선수들의 침묵 시위
호주 내무부 장관 토니 버크는 팀원들이 관계자들과 개별적으로 만나 이란으로 돌아가지 않을 선택지를 설명받았다고 밝혔다. 이 선수단은 아시안컵 토너먼트 참가를 위해 호주에 있었으며, 첫 경기 전 이란 국가를 부르지 않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이란 당국의 반발
이란 당국은 선수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이 안전하지 않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그들은 누구도 이란 국가의 가족 문제에 개입할 권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출처: YouTube: africanews (2026-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