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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축구 선수 5명, 호주서 '망명' 시도…경찰 보호 중
이란 여자축구팀 선수 5명이 아시안컵 탈락 후 호주에서 귀국을 거부하고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 이들은 망명을 시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서 귀국 거부, 경찰 보호 중
아시안컵에서 탈락한 이란 여자축구팀 선수 5명이 귀국을 거부하고 호주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선수들은 소속팀의 '감시자'들을 피해 도주했으며, 퀸즐랜드 주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반역자' 비난 속 망명 시도
선수들의 귀국 거부는 여자 아시안컵 개막전에서 국가 연주를 거부한 후 '반역자'로 불렸다는 보도가 나온 뒤 며칠간 호주 망명 시도에 대한 추측이 제기되어 온 가운데 발생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