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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 축구 선수 1명, 호주 망명 포기…5번째 사례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1명이 호주 망명 신청을 철회하고 출국해, 초기 7명 중 현재 2명만 호주에 남아있다.
이란 여자 축구 선수, 호주 망명 포기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1명이 호주에서 망명 신청을 포기하고 지난 일요일 자정 직전 출국했다. 이는 망명을 포기하고 호주를 떠난 다섯 번째 선수이다. 이로써 처음 호주에 도착했던 7명의 팀원 중 현재 2명만이 호주에 남아있게 되었다.
망명 신청 선수 감소
이번 출국으로 호주에 남아있는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는 소수에 불과하게 되었다. 당초 7명의 선수가 망명을 신청했으나, 지금까지 5명이 자발적으로 호주를 떠나면서 그 수가 크게 줄었다. 이 사건은 국제 사회에서 난민 문제와 선수들의 처우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킬 수 있다.
*출처: NPR World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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