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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란 여자 축구팀' 망명 논의 진행…5명 비자 발급
호주 재무장관 찰머스는 '이란 여자 축구팀'의 망명 신청 건에 대해 추가 논의가 진행 중이며, 이미 5명에게 비자가 발급됐다고 밝혔다. 토니 버크 장관이 추후 세부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란 여자 축구팀 망명 신청 현황
호주 재무장관 찰머스는 '이란 여자 축구팀' 구성원들의 망명 신청과 관련하여 "오늘 아침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토니 버크 장관이 추후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므로 구체적인 언급은 삼갔다. 찰머스 장관은 이미 5명의 선수에게 비자가 발급된 것은 이들의 용기와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추가적인 논의가 계속되고 있으며, 버크 장관이 이날 중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시장 변동성과 호주 경제 영향
찰머스 장관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변동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호주 역시 이러한 상황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호주 경제가 다가오는 도전들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안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호주 경제가 이미 겪고 있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이러한 글로벌 변동성으로 인해 악화될 위험이 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