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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자 축구 선수 5명째 호주 떠나…망명 신청 철회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5명이 호주 망명 신청을 철회하고 호주를 떠났다. 토니 버크 내무부 장관은 선수의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이란 축구 선수, 호주 망명 신청 철회 후 출국
이란 여자 축구팀 선수 중 한 명이 호주에 망명 신청을 했다가 이를 철회한 후 호주를 떠났다. 이번 출국으로 호주를 떠난 이란 여자 축구 선수는 총 5명이 되었다. 호주 내무부 장관 토니 버크의 사무실은 16일 밤(현지시간) 이 선수가 호주를 떠났다고 17일 확인했다.
내무부 장관, 선수 출국 사실 확인
토니 버크 내무부 장관은 이란 여자 축구팀의 또 다른 선수가 일요일 밤늦게 호주를 떠났음을 확인했다. 이 선수는 당초 호주에 망명 신청을 받아들였으나, 이후 이를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이란 여자 축구 선수들의 호주 망명 신청과 관련된 상황은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출처: The Guardian World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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