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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e Lima is always a target: 'Pag siya ang nag-imbestiga, may patutung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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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e Lima is always a target: 'Pag siya ang nag-imbestiga, may patutunguhan'
YouTube: ABS-CBN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10일 P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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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레일라 데 리마 의원, '이중 처벌' 검찰 남용 비판

필리핀 레일라 데 리마 의원의 변호사가 그녀에 대한 '이중 처벌' 및 검찰의 기소 남용을 비판했다. 그는 데 리마 의원이 국제형사재판소(ICC)와의 협력 가능성에도 열려 있다고 밝혔다.
Tue Mar 10 2026

데 리마 의원, 검찰의 '이중 처벌'에 직면

필리핀 공익 변호사 디노 데 레온은 레일라 데 리마 의원이 18명의 '전 해병대원'과 그들의 변호사 레비토 발리고드를 상대로 사이버 명예훼손 및 위증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데 레온 변호사는 과거 데 리마 의원의 사건에서 검찰의 기소 남용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데 리마 의원이 이미 무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재고 신청(MR)'을 제기하고 심지어 항소심까지 이어가는 등, 헌법상 보장된 이중 처벌 금지 원칙을 네 차례나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과거 수사 경력과 ICC 협력 가능성

데 레온 변호사는 데 리마 의원이 인권위원회 의장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다바오 암살단 수사 및 부패 공직자(봉 레빌라, 징고이 에스트라다, 글로리아 마카파갈 아로요, 후안 폰세 엔릴레 등) 기소를 주도하며 많은 적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데 리마 의원이 수감 중에도 독방 수감과 암살 시도에 직면했으며, 라파엘 라그스의 거짓 증언 등으로 인해 7년간의 옥살이를 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국제형사재판소(ICC)가 필리핀의 '마약과의 전쟁'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데 리마 의원은 ICC에 관련 정보를 전달한 첫 인물 중 한 명이라고 언급했다. 데 레온 변호사는 데 리마 의원이 ICC의 소환 및 협력에 적극적으로 임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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