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맘다니 뉴욕시 의원, 자택 인근 '폭발물 발견' 후 입장 표명
뉴욕시 의원 조란 맘다니가 자신의 자택 인근에서 사제 폭발물이 발견된 후 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건은 반이슬람 시위 중 발생했으며, 용의자 2명이 구금됐다.
뉴욕시 의원 자택 인근 폭발물 발견
뉴욕시 의원 조란 맘다니가 자신의 맨해튼 자택 인근에서 폭발물 장치가 발견된 후 입장을 표명했다. 이 사건은 지난 3월 7일 토요일 맘다니 의원의 자택 근처에서 열린 반이슬람 시위 도중 발생했다. 해당 장치는 사제 폭발물로 확인되었으며, 이와 관련하여 2명의 용의자가 현재 경찰에 구금되어 있다.
반이슬람 시위 배경 및 조직자
이번 반이슬람 시위는 극우 성향의 인플루언서인 제이크 랭이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월 6일 미국 의사당 난입 사태 가담자로 사면된 인물이다. 랭은 시위의 명칭을 '뉴욕시 이슬람 점령을 막아라(Stop the Islamic Takeover of New York City)'라고 명명했으나, 아직 그에 대한 혐의는 기소되지 않았다. 맘다니 의원은 이번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유사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출처: YouTube: MSNBC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