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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Kennedy backs Trump's military action in Iran: 'Enemies into FISH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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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Kennedy backs Trump's military action in Iran: 'Enemies into FISH FOOD'
YouTube: Fox News youtube.com
🕐 2026년 3월 9일 A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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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네디 상원의원, '이란 군사작전 계획' 공개…'SAVE Act' 최우선 과제

미국 존 케네디 상원의원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대응 계획을 밝히고, 트럼프 전 대통령의 'SAVE Act'를 최우선 법안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Sun Mar 08 2026

이란 군사 개입 및 목표

존 케네디 상원의원(루이지애나주 공화당)은 폭스뉴스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 대응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그는 이란 해군, 공군, 미사일 및 드론 생산 시설, 그리고 혁명수비대(IRGC)의 기반시설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했다. 케네디 상원의원은 이러한 군사 행동은 '몇 주' 안에 완료될 것이며, 이후 이란의 '적대 세력'을 '물고기 밥'으로 만들고 철수하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쟁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예방'하려는 것이며, 지상군 파병은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의회 내 지원 및 경제 전망

케네디 상원의원은 군사 작전의 재정적 부담과 관련하여 리사 머코스키 상원의원(알래스카주 공화당)의 우려에 대해 언급했으나, 현재 미국 군은 충분한 자금과 탄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자금 부족에 대한 주장은 '어리석은 이야기'라며 일축하고, 공화당이 국방 예산 확보에 적극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최근의 '부진한 고용 보고서'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괜찮다'고 평가했다. 유가 상승에 대해서는 중동의 불안정한 상황과 '구찌 로퍼'를 신은 석유 거래자들의 가격 인상 때문이라며, 이란 사태 해결 시 유가는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의 'SAVE Act' 지지

존 케네디 상원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Truth Social'을 통해 'SAVE AMERICA ACT'를 의회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른 법안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며, 자신이 이 법안의 공동 발의자임을 확인했다. 이 법안은 유권자 신분증 및 시민권 증명 요구, 군인, 질병, 장애, 여행 등 특정 예외를 제외한 우편 투표 금지, 여성 스포츠에 남성 참여 금지, 아동 대상 성전환 시술 금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케네디 상원의원은 존 튠 상원의원이 이 법안을 상원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약속했으며, 수주 내에 통과될 것으로 기대했다.

*출처: YouTube: Fox News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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