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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y Bernardi stands by bestiality claim ahead of SA election |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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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y Bernardi stands by bestiality claim ahead of SA election | ABC NEWS
YouTube: ABC Australia youtube.com
🕐 2026년 3월 8일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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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이션 코리 베르나르디, '좋은 무슬림 없어' 발언 재확인…동성결혼 후 '성별 불쾌감' 증가 주장

남호주 원내이션의 핵심 후보인 코리 베르나르디는 '좋은 무슬림은 없다'는 폴린 핸슨 대표의 발언에 동의하며, 자신의 과거 동성결혼 관련 발언을 옹호하고 비판에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다가오는 주 총선에서 리버럴노동당으로 구성된 '단일 정당'에 도전한다고 강조했다.
Sun Mar 08 2026

'좋은 무슬림' 발언 옹호 및 이슬람 비판

코리 베르나르디남호주 주 총선에서 원내이션의 핵심 후보로서, 폴린 핸슨 대표의 '좋은 무슬림은 없다'는 발언에 100% 동의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슬람 율법과 예언자 무함마드를 따르는 이들을 '좋은 무슬림'으로 정의하며, 호주 법과 가치를 따르는 무슬림은 이슬람 관점에서 '좋은 무슬림'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베르나르디는 호주 문화와 생활 방식을 사랑하고 발전시키려는 이들을 원하며, 호주를 중동이나 6세기 방식처럼 변화시키려는 시도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발언에 대한 비판에 대해 '사람들이 기분 나빠하든 상관없다. 진실이기 때문이다'라고 일축했다.

동성결혼 관련 입장 재확인 및 사회 변화 우려

베르나르디는 과거 동성결혼을 수간과 다자연애에 비유했던 자신의 발언을 100% 지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법 재정의가 가져올 '수많은 결과'를 경고했으며, 그 예시로 '성별 불쾌감(gender dysphoria) 클리닉', '사춘기 차단제', '드래그 퀸 이야기 시간' 등을 언급했다. 그는 좌파 인사들이 자신의 발언을 잘못 해석할 수 있지만, 이는 그가 제기한 현실이라고 주장하며, 서구 문명의 근간이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기독교적 가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교육 및 보건 정책과 기존 정당 비판

원내이션교육 시스템 개선을 위해 학부모의 학교 운영 참여 확대, 학교 바우처 시스템 도입을 통한 학교 선택권 보장, '블랙 암밴드 역사관'과 같은 왜곡된 역사 교육 제거, 애국심 고취를 강조했다. 보건 분야에서는 외래 진료소 확대, 정신 건강 및 노인 돌봄 서비스 강화, 지방 의료진 확보를 약속했다. 그는 리버럴노동당을 '단일 정당(uni-party)'이라 칭하며, 이들이 남호주의 500억 달러에 달하는 주정부 부채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비판했다. 베르나르디남호주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제한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YouTube: ABC Australia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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