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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노동부에 AI 노동시장 영향 데이터 확충 촉구
미 초당파 상원의원들이 노동부에 AI의 노동시장 영향에 대한 데이터 수집 확대를 요청했다. 기존 설문조사 확대를 통해 AI가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려는 움직임이다.
미국 상원, AI 노동시장 데이터 확충 요청
미국 상원의 초당파 의원들이 노동부에 인공지능(AI)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마크 워너 의원(민주)과 조쉬 홀리 의원(공화)이 주도하며, 로리 차베즈-데레머 노동부 장관 등에게 서한을 보냈습니다.
의원들은 AI 기술 발전에도 불구하고 노동력에 대한 연방 데이터가 부족하며, 기존 인구현황조사(CPS), 구인·이직률조사(JOLTS), 국가 종단 연구 설문조사를 AI 동향에 맞춰 확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회계연도 2026년 지출 패키지에서 노동통계국(BLS)이 AI의 경제 영향을 평가하도록 권고한 내용과도 일치합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정책 입안자들이 변화에 대응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출처: FedScoop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