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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선수단, 이재명 대통령 초청 오찬…선수들 화답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격려했다. 최가온 선수는 4년 후 올림픽 재도전을, 김길리 선수는 겸손한 자세로 다음 레이스 준비를 다짐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동계올림픽 선수단, 이재명 대통령 초청 오찬
오늘(5일),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동계올림픽 선수단을 초청해 오찬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자부심"이라고 격려했다. 특히 부상당한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박수를 요청했다. 선수들은 대통령의 격려에 화답했다.
최가온·김길리 선수, 다음 올림픽 및 팀 코리아 화합 다짐
오찬에서 스노보드 최가온 국가대표 선수는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선수"가 되어 "4년 후 올림픽에도 다시 초청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쇼트트랙 김길리 국가대표 선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자부심으로 겸손하게 다음 레이스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김 선수는 마지막으로 '팀 코리아, 파이팅!' 건배를 제의하며 선수단 화합을 강조했다.
*출처: YouTube: JTBC News (2026-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