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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긴박: 일본선주협회, 안전대책본부 설치
중동 정세 긴박화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봉쇄와 유조선 공격 우려가 커지자, 일본선주협회는 일본 선박과 선원의 안전, 물자 수송 대책 마련을 위한 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정보 수집에 나섰다.
중동 정세 긴박화와 일본선주협회의 대응
일본선주협회는 중동 정세의 긴박화에 따라 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여러 유조선이 공격을 받은 상황에서, 일본 선박의 안전 확보와 일본에 필수적인 물자 수송 등의 과제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이 본부 회의는 도쿄 지요다구에서 오후 1시경에 개최되었습니다.
페르시아만에 체류 중인 일본 선박 및 선원 현황
일본선주협회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안쪽의 페르시아만에는 현재 일본 관련 선박 44척과 일본인 선원 24명이 머물고 있습니다. 이들 선박 중 약 절반은 탱커이며, 나머지는 가스나 자동차 등을 운송하는 선박으로 파악됩니다. 나가사와 진시 일본선주협회 회장은 현재 선원들이 충분한 식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대한 정보 수집 계획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는 유조선을 호위하겠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일본선주협회는 향후 정확한 정보 수집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는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일본 선박의 안전 운항을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풀이됩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