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엔비디아 '코스모스 3', 추론·월드생성 결합한 피지컬AI로 소개
엔비디아 '코스모스 3'가 추론·월드 생성·행동 예측을 결합한 로봇·자율시스템용 피지컬AI로 소개됐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코스모스 3'가 로봇과 자율시스템을 겨냥한 피지컬AI 기술로 소개됐다. 업계 매체 블록체인카운슬 보도에 따르면 코스모스 3는 추론, 월드 생성, 행동 예측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것이 핵심 특징이다.
추론·월드생성·행동예측 결합
코스모스 3는 단순히 현실을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변 환경을 시뮬레이션하는 '월드 생성' 능력과 다음에 취할 행동을 미리 예측하는 기능을 함께 갖춘 것으로 설명된다. 이는 로봇이 실제 물리 환경에서 판단하고 움직이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통합한 접근이다.
피지컬AI 경쟁의 맥락
엔비디아는 로봇·자율주행 등 물리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AI, 이른바 '피지컬AI' 분야를 전략적으로 키워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모델 기반 기술은 로봇 학습과 자율시스템 훈련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코스모스 3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공개된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Blockchain Council (2026-09-23)*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