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대만 위안강, 엔비디아와 손잡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공략
대만 위안강이 엔비디아 젯슨 토르 지원 AI 연산보드를 출시하며 피지컬AI·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만 반도체·미디어 솔루션 기업 위안강(圓剛, 종목코드 2417)이 엔비디아와 협력해 인간형 로봇을 겨냥한 피지컬AI(Physical AI) 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는 고성능 AI 연산 로드보드 'D333'과 다기능 입출력(I/O) 확장 서브보드 'F8G7C'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젯슨 토르 지원 신제품
위안강이 새로 선보인 D333은 엔비디아의 로봇용 컴퓨팅 플랫폼 Jetson Thor를 지원하는 고성능 AI 연산 로드보드다. 여기에 다양한 센서·액추에이터 연결을 지원하는 F8G7C 확장 서브보드를 결합해, 로봇 개발사들이 하드웨어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Physical AI 경쟁 가세
Physical AI는 대규모 AI 모델을 로봇 등 물리적 기기에 접목하는 기술로, 엔비디아가 Jetson Thor 플랫폼을 앞세워 시장 선점에 나선 분야다. 위안강의 이번 신제품 출시는 대만 하드웨어 기업들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성장에 맞춰 관련 부품·솔루션 공급망에 속속 뛰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풀이된다.
*출처: Yahoo股市 (2026-09-09)*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