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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로봇 브레인' 스타트업 '내년 챗GPT급 도약 가능' 전망
중국 로봇 AI 스타트업 창업자가 로봇 '두뇌' 기술이 이르면 내년 챗GPT급 도약을 맞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중국의 로봇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창업자가 로봇의 '두뇌'에 해당하는 AI 모델이 이르면 내년 챗GPT급 도약을 이룰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로이터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봇 브레인, 언어모델처럼 도약하나
이 창업자는 로봇의 인지·판단을 담당하는 AI, 이른바 '로봇 브레인' 기술이 대형언어모델(LLM)이 챗GPT로 대중화됐던 것과 유사한 변곡점을 맞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구체적인 기술적 근거나 제품 계획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중국의 피지컬AI 경쟁 가속
중국은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분야에서 스타트업 투자와 정부 지원을 확대하며 미국과의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번 발언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Reuters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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