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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톈궁 울트라, 세계휴머노이드로봇대회서 최고속 기록 경신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 울트라'가 베이징 대회에서 여러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았다.
중국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톈궁 울트라(Tiangong Ultra)'가 지난 8월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휴머노이드로봇대회(World Humanoid Robot Games)에서 다수의 기록을 경신하며 화제가 됐다. 로이터는 톈궁 울트라를 개발한 베이징휴머노이드로봇혁신센터(Beijing Humanoid Robot Innovation Center)를 직접 찾아 현장을 취재했다.
세계 최고속 휴머노이드 로봇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톈궁 울트라는 이번 대회에서 여러 부문 기록을 갈아치우며 현재 가장 빠른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소개됐다. 로이터 기자 에두아르도 바프티스타(Eduardo Baptista)가 개발 현장을 취재해 이 로봇의 성능과 개발 배경을 전했다.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 가속화
이번 성과는 중국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세계휴머노이드로봇대회는 각국 로봇 기술의 경쟁 무대로 자리잡고 있으며, 톈궁 울트라의 기록 경신은 중국 로봇 산업의 기술력을 대외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출처: Reuters, YouTube: Reuters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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