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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가서 '이란전쟁 반대' 시위 확산
미국 여러 대학 학생들이 이란전쟁 반대 시위를 벌이며, 특정 정부 지지·반대를 넘어선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미국 여러 대학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이란전쟁에 반대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시위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사안이 단순히 어느 한쪽 정부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학생들의 문제의식
미국 대학가의 반전 시위는 국제 분쟁에 대한 학생 사회의 오랜 참여 전통과 맞닿아 있다. 이번 시위 참가자들 역시 전쟁 당사국 간 편 가르기식 접근이 아닌, 보다 근본적인 문제 제기를 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배경
이란전쟁을 둘러싼 미국 내 여론은 계속 갈리고 있으며, 대학가 시위는 이 같은 사회적 논쟁이 청년층으로도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출처: dailyasianage.com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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