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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신형 'V4-플래시', 운영비용 최저 모델로 평가…알리바바도 신규 AI 공개
중국 딥시크의 신형 V4-플래시가 현재 알려진 모델 중 운영비용이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됐고, 알리바바도 새 AI 모델을 내놨다.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새로 선보인 모델 'V4-플래시'가 테스트 결과 현재까지 알려진 AI 모델 가운데 운영비용이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같은 시기 알리바바도 신규 AI 모델을 발표하며 중국 빅테크 간 AI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저비용 경쟁 심화
딥시크는 앞서 저비용·고효율을 앞세운 모델로 글로벌 AI 업계에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번 V4-플래시 역시 이러한 노선을 잇는 결과물로, 운영비용을 대폭 낮췄다는 평가는 훈련·추론 비용이 AI 산업의 핵심 경쟁 요소로 떠올랐음을 보여준다.
중국 빅테크의 AI 각축전
딥시크와 알리바바가 잇따라 신모델을 내놓으면서, 중국 내 AI 개발 경쟁은 비용 대비 성능을 둘러싼 각축전 양상을 띠고 있다. 이는 미국 빅테크가 주도해온 고성능·고비용 모델 경쟁 구도와 대비되며, 글로벌 AI 시장의 가격 경쟁을 자극할 요인으로 주목된다.
*출처: RFI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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