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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증권 '피지컬AI, 더 큰 성장 방향…자율주행이 선두'
중국 동우증권이 피지컬AI를 향후 더 큰 증분 성장 방향으로 지목하며, 자율주행 분야가 가장 먼저 상용화 궤도에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주요 증권사 동우증권(東吳證券)이 피지컬AI(Physical AI)를 기존 소프트웨어 중심 AI보다 증분 성장 잠재력이 더 큰 방향으로 평가하며, 관련 투자 테마로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자율주행, 피지컬AI 상용화 선두주자로 꼽혀
동우증권은 피지컬AI 분야 중에서도 자율주행(智能駕駛)이 가장 먼저 실질적 상용화 궤도에 진입할 분야로 지목했다. 로봇공학·제조 자동화 등 다른 피지컬AI 응용 영역에 비해 기술 성숙도와 시장 준비도가 앞서 있다는 판단이다.
한국 시장에 주는 시사점
이 같은 중국 증권업계의 전망은 삼성전자, 현대차, LG전자 등 한국 기업들이 피지컬AI 및 자율주행 관련 투자를 확대하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피지컬AI를 차세대 핵심 성장 축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국내 관련 섹터에도 간접적 영향이 예상된다.
*출처: Investing.com 香港 - 股市報價& 財經新聞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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