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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is Of Antisemitism': Mark Carney's Big Immigration Speech; New Council To Combat Hate Crimes
YouTube: Times of India youtube.com
🕐 2026년 6월 3일 AM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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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 '혐오와 분열 거부' 이민 정책 강조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이민, 다문화주의 및 사회 결속에 대한 주요 연설에서 혐오, 갈등, 분열을 거부하는 캐나다의 가치를 강조하며, 이민자들에게 캐나다 사회의 공유 가치를 받아들일 것을 촉구했습니다.
Tue Jun 02 2026

캐나다 이민 정책의 핵심: 혐오와 분열 거부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민, 다문화주의 및 사회 결속에 대한 중요한 연설에서 캐나다가 전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열려 있지만, 외부에서 유입되는 갈등, 혐오 또는 분열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카니 총리는 이민자들이 각자의 문화, 신념, 전통, 이야기를 가져오는 동시에 존중, 단합, 포용이라는 캐나다의 공유 가치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최근 캐나다 전역에서 증가하는 혐오 범죄와 사회적 긴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발언입니다.

반유대주의 확산 및 정부의 대응

카니 총리는 캐나다에서 반유대주의가 전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종교적 동기의 혐오 범죄 중 3분의 2 이상이 캐나다 인구의 1%에 불과한 유대인 캐나다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총리는 유대인 학교에 대한 총격, 시나고그에 대한 방화, 지역사회 센터 공격, 유대인 소유 사업장 및 병원의 유대인 환자 괴롭힘 등 구체적인 사건들을 언급하며 이러한 현실에 맞서 싸울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캐나다 정부는 공공 안전을 강화하고 반유대주의를 비롯한 다른 형태의 증오에 대처하기 위해 6개의 새로운 법안을 도입했습니다. 특히 C-9 법안, 일명 '혐오 퇴치법(Combating Hate Act)'은 증오 동기 폭력지역사회 표적화에 직접적으로 대응하며, 예배 장소, 학교, 지역사회 센터 등에 대한 괴롭힘방해 행위에 대한 새로운 위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또한 폭력적 극단주의에 대처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3,600만 달러 이상을 지원했으며, 지역사회 보안 프로그램에 7,500만 달러를 추가로 지원하여 시나고그, 유대인 학교 등 종교 및 지역사회 시설의 안전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출처: YouTube: Times of India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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