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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차이, 싼틴 테크노폴 개발사 회장 임명…북부 대도시 핵심 축
산업계 베테랑 써니 차이가 홍콩 북부 대도시 프로젝트의 핵심 축인 싼틴 테크노폴 개발을 맡은 정부 소유 기업의 회장으로 임명됐다.
싼틴 테크노폴 개발사 회장 임명
베테랑 산업 전문가인 써니 차이가 홍콩의 싼틴 테크노폴 개발을 담당하는 정부 소유 기업의 회장으로 임명되었다. 싼틴 테크노폴은 북부 대도시 메가 프로젝트의 핵심 축 중 하나이다. 당국은 지난 수요일, 싼틴 테크노폴 컴퍼니가 2026년 상반기에 설립될 예정이며, 차이 회장은 7월 1일부터 3년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콩 과기원 이사장직 종료
써니 차이는 7월 1일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6월 30일부로 홍콩 과학기술단지 공사(Hong Kong Science and Technology Parks Corporation) 이사장직을 마무리한다.
*출처: SCMP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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