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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첫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WANDA' 출시, 가격 15만 NIS
이스라엘에서 가정용 작업 수행을 위한 첫 소비자용 휴머노이드 로봇 'WANDA'가 15만 NIS(약 5,500만원)에 출시된다. 이 로봇은 전자가전 유통업체 마사네이 하쉬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스라엘 시장에 첫 가정용 로봇 출시
일렉트라 소비자 제품의 마사네이 하쉬말 체인이 이스라엘 최초의 소비자용 휴머노이드 로봇인 'WANDA'를 판매한다. WANDA는 가정 내 다양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로봇으로, 가격은 15만 NIS (약 5,500만원)에 달한다. 이는 이스라엘 가정용 로봇 시장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다양한 로봇 제품군 함께 판매
'WANDA'는 세미 휴머노이드 형태로 가정 내에서 유용한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사네이 하쉬말은 'WANDA' 외에도 정서적 지원을 위한 로봇 강아지와 보행 및 계단 오르기를 돕는 AI 기반 외골격 등 다양한 로봇 제품들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며, 로봇 기술이 일상생활에 더욱 깊이 통합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출처: ynetnews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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