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민주당, 대법원 확대 추진 재개…대법관 '정치적' 비판
민주당이 루이지애나 재조정 판결 이후 대법원 확대를 다시 주장하고 있습니다. 카말라 해리스 전 부통령과 로 칸나 하원의원 등 민주당 인사들은 대법원 개혁을 통해 사법부의 '정치화'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대법원 확대 통해 '정치화' 해소 주장
민주당은 최근 루이지애나 재조정 판결 이후 대법원 확대를 다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의 로 칸나 하원의원 (민주당)은 '미트 더 프레스' 인터뷰에서 "우리는 사법부의 후퇴에 맞서 충분히 강하게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대법관 임기 제한과 대법원 확대를 통해 사법부의 탈정치화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대통령마다 두 명의 대법관을 임명하도록 하면 투표권과 미국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법원 개혁론 확산…공화당은 '권력 추구' 비판
로 칸나 의원 외에도 카말라 해리스 전 부통령(민주당)은 '흑인 여성과 함께 승리' 유튜브 채널에서 선거인단 제도 및 대법원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대법원 확대를 포함한 '드라마틱한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하킴 제프리스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 (뉴욕) 역시 선거 개혁, 선거자금 개혁과 함께 '극적인 사법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폭스뉴스 기여자 조 콘차는 이러한 주장이 대법원의 탈정치화가 아닌, 민주당의 '권력 추구'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이 대법원을 확대하고, 선거인단을 폐지하며, 워싱턴 D.C.와 푸에르토리코를 주로 편입시켜 민주당 의석을 늘리려 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출처: YouTube: Fox News (2026-05-26)*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