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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네리마구, 개조 짝퉁 경찰차로 음주 뺑소니 사고…2명 체포
도쿄 네리마구에서 개조된 짝퉁 경찰차로 음주운전 중 사고를 낸 23세 남성과 공범인 차량 개조 친구가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짝퉁 경찰차 음주운전 및 사고 발생
도쿄 네리마구에서 승용차를 개조한 짝퉁 경찰차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혐의로 23세 남성이 경시청에 체포되었다. 이 남성은 빨간색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운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된 용의자는 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공범 및 경위 조사
사고를 낸 23세 남성 외에 차량을 개조해준 친구인 회사원도 함께 체포되었다. 현재 경시청은 이번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짝퉁 경찰차를 이용한 범죄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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