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도쿄 쿠니타치시 아파트 추락 사망 사건, 5년 만에 남편 살인죄 기소
2020년 도쿄 쿠니타치시 아파트에서 발생한 아내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남편 타카하리 준 피고인이 5년 만에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 마사카 씨의 어머니는 오랜 기다림 끝에 사건이 진전된 것에 안도감을 표했습니다.
5년 만에 살인 혐의로 기소된 남편
2020년 도쿄 쿠니타치시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아내 추락 사망 사건과 관련해, 남편인 타카하리 준 피고인이 아내 마사카 씨를 아파트에서 던져 살해한 혐의로 3월 17일 기소되었습니다. 타카하리 피고인은 2021년 한 차례 체포되었으나, 당시에는 처분 유보 상태로 석방된 바 있습니다. 이후 경시청은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재연 실험을 진행하는 등 약 5년간 수사를 이어왔습니다.
피해자 어머니의 심경 변화
마사카 씨의 어머니는 카메라 앞에서 그간의 심경을 밝혔습니다. 지난 5년간 줄곧 같은 슬픔과 분노의 감정 속에서 살아왔다고 말하며, 이제야 이야기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단계가 마련된 것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녀는 사건의 진전에 대해 "안심이라고 할까, 한숨 돌렸다"며 수사 시작점에 다다른 것 같은 기분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YouTube: 日テレNEWS (2026-03-23)*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