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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맞섰던 공화당 매시, 켄터키 예비선거서 패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맞섰던 공화당 소속 토마스 매시 의원이 켄터키 예비선거에서 에드 갈라인에게 패배했다. 개표율 72% 기준, 매시는 45.6%를 득표했다.
켄터키 예비선거 결과
토마스 매시 공화당 의원이 켄터키주 예비선거에서 패배했다. 개표가 약 72% 진행된 가운데, 에드 갈라인 후보는 54.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매시 의원의 45.6%를 앞섰다. 이번 선거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대립각을 세웠던 매시 의원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Al Jazeera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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