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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모세포종' 투병 아내 잃은 남편, 암 연구 위한 캠페인 시작
홍콩인 샤리사 차우는 교모세포종으로 2026년 1월 사망했으며, 남편 앙투안 다우시는 아내를 기리며 해당 암 연구 기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뇌암 투병 끝 사망한 아내
홍콩인 샤리사 차우는 공격적인 형태의 뇌암인 교모세포종 진단을 받은 후 18개월간 투병하다 2026년 1월 사망했다. 그녀는 3살배기 아들을 둔 아내이자 어머니였다. 이 비극적인 소식은 그녀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깊은 슬픔을 안겨주었다. 암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970만 명을 사망에 이르게 하는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남편의 암 연구 기금 모금 캠페인
아내의 사망 한 달 후, 남편 앙투안 다우시는 특별한 형태의 암 연구 발전을 돕기 위한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교모세포종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더 나은 치료법과 완치 가능성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고인을 기리는 의미 있는 행동으로, 유사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다른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려는 노력이다.
*출처: YouTube: SCMP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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