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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사무총장, '코로나19 아냐'…MV 혼디우스 선박 관련 대중 패닉 자제 촉구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는 격리된 MV 혼디우스 선박과 관련하여 대중에게 패닉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또 다른 코로나19 사태가 아니며, 대중에게 미치는 위험은 낮다고 강조했다.
MV 혼디우스 사태, 대중 위험 낮아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는 현재 MV 혼디우스 선박에서 발생한 상황에 대해 대중이 패닉하지 말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그는 이 상황이 또 다른 코로나19 사태가 아니며, 대중에게 미치는 위험은 낮다고 밝혔다. 사무총장은 동일한 답변을 여러 번 반복해 왔다고 언급하며, 현재의 우려를 불식시키려 노력했다.
사망자 발생 없으며 엄격한 모니터링 지속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현재 사태와 관련하여 5월 2일 이후 새로운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 좋은 소식이라고 평가했으며, 선박에서 대피 및 하선한 인원들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WHO는 추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상황을 엄격하게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YouTube: Euronews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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