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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리키나강 준설 프로젝트 추진…홍수 피해 예방
필리핀 마리키나강에서 홍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준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이 프로젝트는 공공사업도로부(DPWH)의 주도로 강폭 확대와 깊이 확보를 목표로 한다.
마리키나강 준설 프로젝트 진행 상황
필리핀 마리키나강의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준설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공공사업도로부(DPWH)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강바닥을 깊게 파고 강폭을 넓혀 유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현재 준설 작업은 마리키나 시티의 산 로렌조 루한 다리 부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강바닥에서 흙과 바위를 제거하고 있다. DPWH는 강물이 범람하여 주변 지역에 홍수 피해를 입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작업을 필수적으로 보고 있다.
홍수 예방을 위한 장기적 계획
마리키나강 준설 프로젝트는 필리핀 정부의 장기적인 홍수 예방 계획의 일환이다. DPWH는 마리키나강의 폭을 기존 70미터에서 120미터로 확장하고, 강 깊이를 최대 5미터까지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강물의 수용량을 늘려 집중호우 시에도 범람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마리키나 시티와 주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YouTube: ABS-CBN News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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