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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쉬 살베, '타밀나두 주지사, 정부 구성에 자동 권리 없어'
전 법무차관 하리쉬 살베가 타밀나두 주지사의 행동이 '비헌법적'이지 않다고 주장하며, 정부 구성권이 특정 정당에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타밀나두 정부 구성 위기
인도의 타밀나두 주에서 정부 구성과 관련하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 법무차관 하리쉬 살베는 NDTV와의 인터뷰에서 타밀나두 주지사의 행동이 "비헌법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주지사가 다수표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요구하는 것은 재량권 내에 있다고 강조했다. 살베는 정부를 구성하기 위해 입법부의 신임을 얻을 수 있는 정당이 필요하며, 단순히 최대 다수당이라고 해서 자동적으로 정부를 구성할 권리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주지사의 재량권 옹호
살베는 주지사가 MLAs의 업데이트된 명단과 서명을 요청하는 행위가 적절하며, 헌법에 따라 주지사에게 수석 장관 임명에 대한 재량권이 주어져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인도 헌법 제361조에 따르면 주지사의 행위는 헌법적 면책특권을 누린다고 덧붙였다. 이는 주지사가 정당의 단순한 발언보다는 더 많은 확실성을 요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출처: YouTube: NDTV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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