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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비제이, 타밀나두 주총리 취임…'새 시대' 선언
C. 조셉 비제이가 타밀나두 주총리로 공식 취임하며 여성 안전, 마약 방지, 복지 사업 등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그는 세속주의와 사회 정의를 기반으로 한 '새 시대'의 정부를 약속했다.
비제이 타밀나두 주총리 공식 취임 및 주요 정책 발표
배우 출신 정치인 C. 조셉 비제이가 타밀나두의 새 주총리로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여성 안전 강화, 마약 방지 대책 마련, 그리고 다양한 복지 사업 추진이라는 세 가지 주요 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타밀나두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집권 첫날부터 활발한 행보…200유닛 무료 전기 공약 이행
비제이 주총리는 취임 첫날부터 고위급 법질서 회의를 주재하며 강력한 국정 운영 의지를 보였다. 특히, 그는 가구당 200유닛의 무료 전기를 제공하겠다는 선거 공약을 즉시 이행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했다. 비제이 주총리는 자신의 정부가 세속주의와 사회 정의, 그리고 국민 우선 정치를 추구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타밀나두의 변화를 예고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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