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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인근 센강에 버스 추락…운전자 음주·약물 '음성'
프랑스 파리 인근 센강에서 연수 중이던 버스 운전자가 통제력을 잃고 강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4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으며, 운전자는 음주 및 약물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센강 버스 추락 사고 및 구조
지난 4월 30일 프랑스 주비시-쉬르-오르주(Juvisy-sur-Orge) 인근 센강(River Seine)에서 버스가 강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수 중이던 운전자가 통제력을 잃으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수색 및 구조 작업이 신속하게 진행되었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4명은 모두 구조되었다.
운전자 상태 및 수사 진행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이미 면허를 소지하고 있으며, 해당 노선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있던 중이었다. 경찰 노조 대표 크리스티앙 투생 뒤 와스트(Christian Toussaint du Wast)는 “운전자는 이미 충분히 훈련받았고, 면허도 있었다. 단지 배치될 노선을 파악 중이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운전자에 대한 음주 및 약물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사고 원인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출처: YouTube: DW News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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