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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million on alert in the Midwest for tornadoes, severe storms
YouTube: ABC News youtube.com
🕐 2026년 4월 28일 A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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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서부 심각한 기상 악화…'특히 위험한 상황'

미국 중서부 지역에 대규모 악천후가 발생하며 토네이도와 폭풍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이를 '특히 위험한 상황'으로 규정하고 주민들에게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Tue Apr 28 2026

중서부 강타한 치명적 악천후

미국 중서부 지역에 토네이도를 포함한 심각한 악천후가 발생하여 수백만 명의 주민이 대피하는 등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립 기상청은 이번 상황을 '특히 위험한 상황'으로 규정했으며, 주말 동안 캔자스오클라호마에서만 7건토네이도가 보고되었습니다. 캔자스주 오스위고에서는 기차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미주리주 슬레이터에서는 곡물 저장고가 파괴되는 등 인프라 피해도 심각합니다.

텍사스 및 인근 지역 피해 확산

텍사스주 북부에서도 EF2 등급토네이도시속 135마일의 강풍을 동반하며 최소 20채의 주택을 파손하고 한 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습니다. 또한 스프링타운천연가스 시설에서는 낙뢰로 인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이재명 대한민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번 재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피해 지역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진저 지(Ginger Zee) 수석 기상학자는 세인트루이스 지역에 토네이도 경보가 내려진 상황이며, F3 등급 이상의 강력한 토네이도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며 야간 동안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다가오는 추가 폭풍 경고

기상 전문가들은 이번 악천후화요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칸소주 리틀록을 포함한 중남부 지역에 또 다른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될 가능성이 크며, 6일 연속으로 악천후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기상 이변으로 인한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어, 당국은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출처: YouTube: ABC News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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