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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강진 강타…칼리 등서 생존자 수색 작업 계속
콜롬비아를 강타한 강진으로 건물이 붕괴돼 구조대가 칼리 등지에서 생존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콜롬비아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다수의 건물이 붕괴되고 여러 지역사회가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구조대가 생존자를 찾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붕괴 현장서 필사적 구조 작업
콜롬비아를 강타한 이번 지진으로 칼리를 비롯한 피해 지역 곳곳에서 건물이 무너져 내렸다. 긴급 구조팀은 잔해를 뚫고 들어가 매몰된 생존자를 찾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붕괴된 구조물 사이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작업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위험하고 어려워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규모 파악 진행 중
이번 지진으로 인한 정확한 인명·재산 피해 규모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건물 붕괴가 여러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정황상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며, 현지 당국과 구조 인력은 매몰자 수색과 추가 붕괴 위험 통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제사회 관심 집중
남미 지역은 지질학적으로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대에 속해 있어, 이번 사고는 재난 대응 체계와 국제 구호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고 있다. 구조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에 대한 후속 조사 결과가 주목된다.
*출처: YouTube: WION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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