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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테 오쓰치 산림 화재 엿새째 계속…1600헥타르 피해
일본 이와테현 오쓰치 마을에서 발생한 산림 화재가 엿새째 진화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 면적은 1600헥타르 이상으로 확대됐다.
오쓰치 산림 화재, 엿새째 확산
일본 이와테현 오쓰치 마을에서 발생한 산림 화재가 발생 엿새째인 27일에도 계속 확산 중이다. 27일 오전 현재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되는 면적은 1600헥타르 이상으로 확대됐다.
지상 부대 진화 작업 돌입
이와테현 당국은 27일부터 지상 부대를 투입하여 산림에 소화 약제를 살포하는 등 진화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화재 진압의 구체적인 전망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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