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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와테 오쓰치 산림화재, 소실 면적 1000헥타르 넘어 확산
일본 이와테현 오쓰치정에서 발생한 산림화재가 계속 번져 소실 면적이 1000헥타르를 넘어섰다.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으나 진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테 오쓰치 산림화재 확산
이와테현 오쓰치정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산림화재가 계속 확산되고 있다. 오쓰치정에 따르면 현재까지 소실된 면적은 1000헥타르를 넘어섰다. 현장에서는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 화재 진압의 가닥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 대피 및 경계 지속
오쓰치정은 화재 확산에 따라 주민들에게 계속해서 피난 지시를 내리고 경계를 당부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으나, 넓은 지역에 걸쳐 불길이 번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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