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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육상자위대 훈련 중 포탄 파열…대원 3명 사망
일본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훈련장에서 전차 포탄이 파열해 자위대원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훈련 중 사고 발생
21일 오전, 일본 오이타현에 위치한 육상자위대 훈련장에서 전차 사격 훈련 도중 포탄이 파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자위대원 3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또 다른 1명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경위 및 피해 상황
현재까지 사고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자위대는 이번 포탄 파열 사고의 정확한 경위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NHK World-Japan은 관련 소식을 보도하며 추가적인 정보 확인에 나섰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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