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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NHRC, TCS 나시크 사무실 '종교 강제 개종·성희롱' 보고서 요청
인도 국가인권위원회(NHRC)가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 나시크 사무실에서의 종교 강제 개종 및 성희롱 의혹에 대해 마하라슈트라 경찰에 보고서를 요청했다. 현재까지 HR 책임자 포함 7명이 체포됐다.
TCS 나시크 사무실 논란 심화
타타 컨설턴시 서비스(TCS) 나시크 사무실을 둘러싼 논란이 깊어지고 있다. 인도 국가인권위원회(NHRC)는 법률권리감시단(Legal Rights Observatory)의 고발에 따라 마하라슈트라주 고위 경찰 관계자들에게 상세 보고서를 요청했다. NHRC는 회사 내에서 발생했다고 주장되는 '종교 강제 개종' 및 '성희롱' 의혹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수사 진행 상황 및 체포
현재까지 이 사건과 관련하여 HR 책임자를 포함해 총 7명의 직원이 체포됐다. 특수수사팀(SIT)과 지역 경찰은 해당 의혹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이번 사건은 인도의 주요 IT 기업 중 하나인 TCS의 내부 문제로 비화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 YouTube: NDTV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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