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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전 6호기 상업 운전 재개, 수도권 전력 공급
도쿄전력은 니가타현에 위치한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 발전소 6호기의 상업 운전을 16일 오후 재개했다.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약 14년 만에 발전된 전력이 수도권에 공급된다.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전 6호기 상업 운전 재개
도쿄전력은 1월에 재가동에 들어갔던 니가타현의 가시와자키 가리와 원자력 발전소 6호기가 16일 오후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발전소의 전기가 수도권 등으로 공급된다는 의미다.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6호기 운전이 중단된 지 약 14년 만에 상업 운전이 재개된 것이다.
전력 공급 및 재가동 배경
이번 6호기의 상업 운전 재개로 발전된 전력이 수도권 등 주요 지역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일본의 에너지 공급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도쿄전력은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가동이 중단되었던 원전들을 순차적으로 재가동하고 있으며, 이번 6호기 상업 운전은 그 과정의 일환이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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