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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치부 반도체 공장서 '폭발' 신고…4명 부상
일본 사이타마현 지치부시의 한 반도체 제조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당국이 상황을 확인 중이다.
반도체 공장서 폭발 신고 및 부상자 발생
16일 오후 4시 30분경 일본 사이타마현 지치부시에 위치한 한 반도체 등 제조 회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공장 직원으로부터 '배관에서 약품과 물이 섞여 폭발이 일어났다'는 내용의 신고가 있었다.
당국, 사고 경위 및 상황 조사 중
이번 폭발로 인해 현재까지 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정보가 확인되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재 사고 현장으로 출동하여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추가적인 인명 피해 여부와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출처: NHK World-Japan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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