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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총리, 우타라칸드 데라둔 방문…고속도로 개통 및 대규모 집회 예정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3월 14일 우타라칸드주 데라둔을 방문하여 델리-데라둔 고속도로를 개통하고 대규모 대중 집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인프라 개발과 종교적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다.
델리-데라둔 고속도로 개통 및 대중 집회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3월 14일 우타라칸드주 데라둔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모디 총리는 새로 건설된 델리-데라둔 고속도로를 공식 개통할 예정이다. 이 고속도로는 수도 델리와 휴양 도시 데라둔을 연결하며, 지역 인프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속도로 개통식 이후, 모디 총리는 대규모 대중 집회에 참석하여 시민들에게 연설할 계획이다. 주 관계자는 수천 명의 인파가 모디 총리의 연설을 듣기 위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방문 경로를 따라 꽃잎을 뿌리는 환영 행사가 준비될 것이라고 밝혔다.
닷 칼리 사원 방문 및 보안 강화
모디 총리의 방문 일정에는 유서 깊은 닷 칼리 사원 방문도 포함되어 있다. 이 사원은 과거 영국 통치 시절 터널 건설 중 발생한 일련의 난관 이후 세워졌으며, 이 지역에서 깊은 신앙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총리는 이곳에서 기도를 올릴 예정이다. 현재 사원 안팎에서는 대규모 인파에 대비하여 철저한 보안 점검과 함께 꽃으로 장식하는 등 대대적인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브린다반과 벵골 등지에서 공수한 다양한 꽃들이 사원 내외부를 장식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 완성과 종교적 참여가 결합된 이번 방문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
*출처: YouTube: NDTV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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