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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AI 트레이너' 강좌 개설…홍콩인 대상 북상 지원
광저우에서 '인공지능 트레이너' 자격증 취득 강좌가 개설되어 홍콩인들의 중국 본토 AI 전문가 양성을 돕는다. 이는 홍콩 청년들의 북상 취업 및 AI 분야 진출을 지원하는 목적이다.
광저우, 'AI 트레이너' 양성 과정 시작
중국 광저우에서 '인공지능 트레이너' 자격증 취득을 위한 강좌가 개설되었다. 이번 과정은 홍콩인들이 중국 본토에서 AI 관련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둔다. 이를 통해 홍콩 청년들이 AI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중국 본토로 진출하는 기회를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홍콩 청년 북상 취업 및 AI 전문가 육성 지원
해당 강좌는 홍콩 청년들이 중국 본토로 북상하여 취업하고 AI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을 돕는 정책의 일환이다. 광저우는 AI 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홍콩인들에게 새로운 직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AI 트레이너' 과정은 이러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단계로 평가된다.
*출처: 堅料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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