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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이란 지상군 파병 '배제 안 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지상군 파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히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란은 이에 강력히 반발하며 '불벼락' 경고를 보냈다.
미국-이란, 지상군 파병 가능성 대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에 지상군 파병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백악관이 확인했다.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지만, 캐롤라인 리빗 공보장관은 모든 군사적 옵션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미국의 입장은 중동 지역의 긴장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이란, '불벼락' 경고 및 막후 대화 부인
미국의 파병 가능성 언급에 대해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미군이 파병될 경우 '불벼락'을 맞을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또한, 이란은 미국과의 막후 대화가 있었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양국 간의 소통 채널마저 불확실한 상황이다. 수사적 공방이 격화되면서 역내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다.
*출처: YouTube: Times of India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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