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기사
기사
이란 관리, '국가 기반 시설 공격은 전쟁 범죄' 경고
이란의 최고청소년위원회 소속 알리레자 라히미는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이란의 젊은이들에게 전력 시설 주변에 모여들 것을 촉구하며, 기반 시설 공격이 전쟁 범죄임을 국제사회에 알리자고 호소했다.
이란 관리, 청년들에 '전력 시설 보호' 촉구
이란 최고청소년위원회 소속 알리레자 라히미는 화요일 오후 2시(현지 시각) 이란의 청년, 운동선수, 예술가, 대학생 및 교수들에게 국가 자본이자 미래인 전력 시설 주변에 모여들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는 이란의 공공 기반 시설이 공격받을 수 있다는 위협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라히미는 특정 정치적 견해와 상관없이 모든 이란 청년들에게 조국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나설 것을 호소했다.
'기반 시설 공격은 전쟁 범죄' 국제사회 경고
라히미는 이번 집회를 통해 전 세계에 공공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이 전쟁 범죄임을 분명히 알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최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시사 발언 이후 고조된 긴장 상황과 무관하지 않다. 이란은 자국 영토 내의 핵심 시설 방어를 강조하며, 국제법을 위반하는 어떠한 공격에도 강력히 대응할 것임을 시사했다.
*출처: YouTube: Associated Press (2026-04-07)*
관련 기사
📧 뉴스레터 구독
매일 아침 글로벌 뉴스 브리핑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아직 무료입니다.



